욘대륙에서 아르카디아랑 카이슈테르 미스틱 엘버잡던 그시절이 지금과 비교해서 다른게있음?

그때도 한줄요약 노잼이슈로 리셋 때리지않았음?
그런데 이젠 캐릭 6개로 매주 카이슈테르 엘버하스틱 아르카디아를 잡아라?

로아가 망하는데는 이유가 있음
평범한 rpg문법대로 필드에서 젠되는 몬스터에 우클릭하고  전투씬으로 이동하는 그런 라이트한 평범한 파밍으로 애써만든 전맵과 바다에 게임을 녹여내질 못하고

마을석상 딸깍 입장질에 4,5개 되는 맵재탕으로 rpg 감성을 박살내고
기믹떡칠된 한때는 최종보스였던 3,40분짜리 레이드를 메인 파밍처로 매주6캐릭으로 뺑이를 돌리니 이건 듣도보도 못한 헤비함임.

이젠 기도안참
매번망하면서도 집요하게 반복하고 풍둔아가리술 털고 적당한때 유저통수치고 리셋때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