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말 못하겟는게

가서 줄여달라하면 애가 시비거네? 하면서 폭행 당하는사례도 보이고 심지어

살인까지나니

그리고 몇분만 하고가는게 아니라 몇시간을 하고가는데

말걸고 나서 돌아오면 괜히 계속 신경쓰이지 않나 

알바생한테 말하는게 보통아닌가 직접가서 말못한다고 개찐따네 하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