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사 불신이 보통을 넘어섰다고 생각함
매번하는 라방도 전재학 성격이 그래서인지 1시간안에 핵심만말하고 치우는데
그거가지고는 게임사에서 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에 대한게 전달이안됨

보석도 그렇고 데카도 그렇고..

나는 데카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이해했음
하드가 아닌 노말난이도를 완화하고 데카를 준다는 것은
생각보다 라이트/미들유저가 많이 빠져나간 것으로 이해하였음
실제로 라이트/미들유저 부담스럽지 않도록 레이드 출시주기 줄인다는 워딩도 하였음

위의 전제가 맞다면 미터기를 내는 것은 부담스러울 것임
왜? 라이트/미들유저들이 지금 레이드 학습하는 것도 어려워서 접었는데
미터기를 내가지고 감시까지 당하면서 학습을 강요당하면 더 힘들지 않을려나?

근데 이거는 전재학이 말한내용들을 가지고 예측을 한 내용임
전재학은 왜 미터기가 아니라 데카인지에 대해 제대로 설명을 하지 않았음

나는 미터기 반대파 (전투분석 ok) 이지만
미터기를 원하는 쪽에도 성심성의껏 스마게가 설명을 해줘야한다고 생각함

안그래도 보석/유각 때문에 열심히한 유저들 통수때려놓고
미터기도 그냥 대충 설명없이 퉁치려는 것은 잘못된 스탠스라고 생각함..

미터기를 내놓지 않더라도 내부에서 왜 그런 결론을 내리게 되었는지 설명을 해야
이 사태는 끝이날거같음 아니면 라이트/미들/헤비유저 다 떠나는 결과가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