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궁금해서 그런다
이유가 뭘까?
매출때문인가?

유각이나 기타 스펙업에 관련된 것들을 보면
천천히 단계적으로 너프하는게 아니고
급작스럽게 지랄염병을 해놔서
사람들을 접게 하거나
소비심리를 위축시킴

유각을 예로 들어보면
유각을 풀 곳은 굉장히 많았고
시즌2와 다르게 100장이 필요하기 때문에
유각에 대해 걱정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근데 얘들은 유각을 줮도 안풀었어
카게
강습
하르둠
등등 솔직히 맘먹고 풀었으면 유각값 저렇게 올라가지도 않았고
천천히 우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었을거임
그런데
확률은 줮도 
좋은건 안나오게 해놓고 잘풀지도 않으니
유각값은 내려올 기미가 안보이고
떨어지다 올라가고 떨어지다 올라가고
지랄이 나고 있었음
그래도 사람들이 꾸역꾸역 맞추니까
갑자기 
모든 확률이 동일한 골두꺼비가 나옴
유각 가격 대폭락
이게뭐임????????????
아니 그전에 다른곳에서 더 풀었으면 자연스럽게 가격이 내려가면서 안정화 되었을건데
미친놈들 마냥 절대 안풀다가
왜 기습너프를 함????????
그래놓고 무슨 경제를 살려???
저딴식으로 하면 앞으로 누가 소비를해?

이걸 한두해도 아니고 왜 매번 저지랄하는지 이해가 안감
정말 궁금해서 그럼
도대체 이유가 뭘까?
저런식으로 사람들이 수도 없이 갈려나가는데
이유가 뭐냐고
진짜 ㄹㅇ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