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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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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는시) 아크아크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전혀 모르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처량한가 봄 한철 레이드를 인내한 로붕이의 사랑은 지고 있다. 분분한 보석 결별을 이룩하는 축복에 싸여 지금은 가야할 때 무성한 큐브와 그리고 머지않아 열매 맺는 카제로스를 향하여 나의 로아는 꽃답게 죽는다 헤어지자 섬세한 아드를 흔들며 하롱하롱 유각이 지는 어느 날 나의 로아, 나의 아크라시아 샘터에 물 고이듯 성숙하는 내 캐릭터의 슬픈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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