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폿 신경 안쓰는건 이미 알았어서
기대도 안했는데

여홀 나오기 이전 라방에
"여홀은 계획 없습니다"

이거 믿고 강화 오지게 질럿다가
다음 로아온때 여홀 + 패싱에 멘탈 작살나서 게임 한동안 안했다 ㅅㅂ

이후 다른 서폿들 유물상상할때
모르둠 몸통 크기때문에 케어하려고 강제 고대 악세 질럿고
[모르둠 덩치가 커서 케어하려면 4노드 최소 2렙은 되어야함 그래야 케어+공증이 훨 나아짐]

패치 개무시하다가 받은게 간신히 공속 6%임
저 6%때문에 2파티 유기되거나 불편하다고 소리 겁나 자주들음
[공방 수라님의 한마디 : 홀나랑 가면 2타가 덜 나가요 공속때문에]

솔까 마지막 알피지라 생각하고 게임하니 이렇게 있지
그게 아니었으면 진작에 때려치고 다른 게임 했을 가능성 농후함

진짜로 여홀 나왔을때 다른 유저들은 기대/환성 등등 많은게 있었지?
나는 전 방송때 "여홀나 계획없습니다." 이거보고 안심하고 강화지르다가 뒤통수 오지게 맞은거였음
그 이후 패싱 오지게 당하고 진짜 겜 삭제 고민도 함

쨋든 뒤통수 하도 맞아서 이젠 저래도 기분도 안나쁨
기대도 안하니까 기분이 안나쁘다는거

애초에 여홀 나오는거 확정된 입장에서
가뜩이나 적은 홀리유저 반토막에 발언권도 없는 시한부 선고라
이렇게 말하면 그렇지만

"여홀리 나와서 다른분들도 이 서폿의 맛을 보고 욕을 오지게 해줫으면 좋겠음"



3줄요약

1. 애초에 기대도 안했다.
2. 개인적으로 홀리가 제일 병신같았다.
3. 너네도 여홀리때 맛보고 욕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