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이 불가능하고
지속이 불가능하다는 걸 깨닫는 순간

모든 시스템이 멈춰버리니까 ㅋㅋㅋㅋ

사실 금강선은 이걸 말로 잘 포장해오긴 햇음

실패에 대한 리스크는 미래를 위한 투자로
소수를 억압하는 패치는 다수에게 희망찬 패치로
모두에게 손해보는 패치는 게임을 위한 어쩔수 없는 선택으로

물론 모든 면에서 그랫던거는 아니긴 함
더보기 골드처럼 확실히 버릴건 버렷으니까

근데 재학씨는
이걸 풀어낼 말이 안되면
패치로라도 보여줫어야하는데

본인 말을 본인이 엎어버리는 기형적인 패치들이 이어지니까
이걸 어디까지가 의도인지를 알 수가없어 ㅋㅋㅋㅋㅋ

'초단기적으로만 해온 패치들의 폐해인거 같습니다'
-> 유물 두꺼비 ㅎㅇ

'골드 잡겟습니다'
-> 핫딜샵 크리스탈
-> 심지어 '로크로 사면 쌉니다'

하 참....
진짜 그냥 디렉터는 재학씨가 한다쳐도
정리정돈을 할 수 잇는 사람을 대동하는게 맞는거같다
소림좌든 강선씨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