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김실장 채널에서 수익 분석한건데..
21년, 22년이 매출 상승세 이긴 하지만, 이때는 메난민 사건하고 코로나 방역으로 인한 각종 여가 생활을 잃은 사람들의 게임 집중 현상으로 매출이 급 성장합니다.

그러다 23년 5월 엔데믹 이후 해외 여행 및 각종 취미 활동에서 제약이 풀려서 자연스레 떨어지는 형태가 되는데, 23년 후반기와 24년 초반에는 카멘과 이클립스로 인한 매출 방어가 가능한것으로 나와요.

애씨당초 중국몽하고 로웬이 망하면서 생긴 없뎃으로 인해서 23년 상반기 매출이 떨어진 상태에서 카멘으로 저정도 매출을 발생 시켰고, 24년 상반기 까지 상당한 매출을 유지 가능했을꺼임. 왜냐면 서버 분위기 상 이클 막차 타기위한 스펙업이 상당히 많았어서.

저 매출이 얼마나 대단한 수치이냐면, 당시 앱스토어 1위이던 리니지M이 연 4000억 매출이라 적은 수치도 아닌데, 갑자기 시즌3를 내고 이렇게 악독한 bm을 구성한게 어이가 없는 부분임.

하나 의심스러운 부분은 코로나 특수와 메난민 사태로 발생 된 매출 자체를 기본 틀에 놓고, 그 매출을 유지 하기 위해 경영진 부터 내려오는 압력을 전재학이 버티지 못하고, 단기간 매출 뽑아내기 위해 악독한 bm을 구성한거 아닌가 싶음. 

물론 지금까지 이런 식으로 남은 걸레 쥐어짜는 내용은 리니지2, 아이온 등 많이 겪어 봤는데 이렇게 마른걸레 짜다 IP가 한번에 훅가는건 순식간임. 

그래서 저 매출을 오늘 라방인데 경영진에서 코로나 특수라는 저 매출의 허상을 내려 놓을수가 있는지 궁금함. 경영진에서 저 매출 못 내려 놓으면 과거에 재미있었던 게임으로 남을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