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모든것들 당장 내일 패치에 적용 될 수 없는게 사실이긴 하잖아요.
물론 해결될 수 있는것들은 당장 내일 적용되면 좋겠지만..
그럼 적어도 이슈된 것들에 대해서는 가감없이 속 시원하게 언급하고 구체적인 해결책 및 날짜까지 언급은 나오는게 유저가 받아드릴 수 있는 한계치가 아닐까 싶은데.

기존 라방처럼 '~~가 문제였습니다. 저희도 파악중입니다.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해서 추가 공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로 끝나면 진짜 있던 정도 다 사라질듯.
4월 라방 이후 3주 가까이 지났고, 유저 반응은 계속 살피고 있을텐데 이제와서 논의를 한다는건 본인들 월루 하고있다는거 자백하는거 아님?ㅋㅋㅋㅋㅋ

간담회 이후부터 긍정적이고 유저 친화적인 이미지 쌓더니 앞에서는 유저들이랑 친한척, 뒤에서는 유저들이 문제점들 건의하는거 개무시로 일관.
몇년째 반복하고 있는건데, 이번에 그게 제대로 터진거고.. 그럼 적어도 수습할 방향은 정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