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학처럼 대중 대상은 아니지만
프레젠테이션 하고 광고주한테 맨날 설명과 해명을 오가야 하는 노예다 보니

뭔가 윗선에서 싼 똥 치우고 사고 친거 수습하는
내 모습이 겹쳐보여서 안쓰럽긴 함

물론 마음에 안드는 거 존나 많고 솔직히
뭐가 체감되게 바뀌지도 않았지만

그냥 딱 1코인 정도만 줄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