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멸망의 징조 칼엘리고스가 나왔을 때 유저들은 경악했었다

그리고 나온 즉완권

금강선은 즉완권이 나온 배경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유저분들이 칼엘을 힘들어 하시다는 이야기를 듣고 우리가 돈도 같이 벌 겸 해서 즉완권을 내게 되었다​

그리고 오늘날 그 후임 디렉터 전재학은


나이스단 효율이 좋다고? 흠 요즘 나이스단 때문에 신캐도 잘 안팔리는데 너 잘 걸렸다 ㅋㅋ

그냥 나이스단만 막으면 반발만 나올테니 다캐릭 유저에게 보상을 주는 척 갈라쳐야지

어차피 뒤에 레이드 피통을 신규 보석 기준에 맞춰서 내면 나이스 포기하지 않고는 못배기겠지?? 


유저들 말 들어주는 척 민심도 챙기고 나이스단의 반발을 비나이스단으로 찍어누르고

신캐팔이도 하고 꿩 먹고 알 먹고 즉완권에서의 사고흐름이 보이지 않는가?


또한 금강선은 예전 리퍼를 아주 씹사기로 낸 뒤 신나게 팔아먹고 한참 후에 너프를 한 적이 있다

그리고 한 말이 '지표 보면서 너프 타이밍을 놓쳤다 저희의 판단 미스다'

여기서 나온 그 유명한 말이 



가 되시겠다


그리고 오늘날 그 후임 디렉터 전재학은


저희들이 예상 했던것보다~ 지표를 보면서~ 대처가 늦어~ 비싸게 만들 미안하다

어디서 많이 들은 변명 아닌가?

의도가 아니고 오판이라고?

전임 디렉터가 하던 짓을 그대로 답습해서 매출 바짝 땡기고 미안하다고 하는 그 장면 그대로를 재현하면서?

옆에서 실수만 배운것인가? 무능이라고?

아니 누가 일부러 시킨거 아닌가?


회사는 똑똑하다 하지만 이제는 유저도 그렇게 멍청하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