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 보석시스템의 문제점
- 소각처가 없다
- 비싸진 시즌3에 대해 보석을 맞추는데 있어 유저의 갈린 대처 (나이스, 비나이스)
- 이 상태에선 뭐 하나 건드리면 어딘가에서 문제가 생김 (누군가는 손해(막막해짐)를 봄)
- 솔직히 아예 삭제하거나 뒤집어 까지 않으면 답이 없음

2. 해결법
- 아무리 봐도 나이스, 비나이스 둘다 웃을 수 있는 건 원정대화 밖에 없음
(뭔 또 원정대냐고 스크롤 내리지 말고 끝까지 좀 봐주라)
- 원정대화를 진행하고 그에 따를 문제를 보완하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함
- 그렇다고 가치보존 한다고 확률합성 도입? 
어차피 천장만 높게 만드는 꼴임 확률만큼 더 열받고 개고기화 될거라고 생각함
- 계속해서 보석 상한 오픈?
선발대는 계속해서 완자되는거임

3. 예상되는 문제와 그 대처법
- 소각처 및 최소한의 가치보존
보석을 겜사에서 귀속 골드로 구입해줌
- 작업장?
보석의 드랍처 축소 및 변경 (그냥 거래골드랑 같은 취급해서 레이드로 묶어버림)
- 뉴비 다죽는다
주로 뉴비가 돌 솔로잉은 골드비율을 낮추고 보석 비율 올리며
솔로잉 난이도 레이드는 겜사에서 뿌리는 이벤보석으로도 쉽게 깰 수 있는 난이도
(뉴비들의 진입장벽 해소)
- 어라? 그럼 보석 뺑이만 돌릴 부캐 양산하면 개꿀이네?
골드수급과 연동하여 6캐 초과, 3레이드초과는 보석 못받게 제약 걸어버리기

4. 주의사항
아주아주 중요한 주의사항이 있음
바로 이 방식을 취한다면 도입시기가 굉장히 중요함
보석의 가치를 존나게 중요하게 생각하겠다 : 비쌀 때 바로 도입하여 비싸게 사줌
개고기화는 ㄴㄴ 부담을 줄여주겠다 : 어느정도 감가 들어오고 도입하여 싸게 사줌
또한 골드값의 꽤나 큰 영향이 있을 수 있임
보석값이 어느선에 안착하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석을 현으로산다->상점에 팔아서 귀속골드를 먹고 재련, 스펙업에 쓴다 
라는 방식이 효율에 따라 유행할 수 있음
따라서 겜사에서 사주는 가격은 이런 것 또한 고려해서 책정해야함

5. 요약
- 원정대화
- 여분 보석은 겜사가 귀속골드로 사줘서 최소한의 가치보존
- 수급처는 레이드로 축소 및 변경 (골드제한과 동일한 방식으로 수급제한)
- 보석이 급한 뉴비들은 솔로잉에서 수급 (골드비율 낮추고 보석 비율 높게)
- 겜사가 생각하는 보석의 가치 수준에 맞춰 도입시기 결정해야함
- 골드값과 꽤나 연동될 가능성이 높으니 그것 또한 고려해야함



추가로 예상되는 문제 있으면 댓글 ㄱㄱ 문제점과 보완사항 한번 같이 생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