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물약 20만어치 넘게 있어서 오랜만에 벌목좀 하러 갔더니만 채널 숫자가 올해 초의 1/5토막난듯

얀의길은 채널도 많은데 사람도 많아서 1시 3개나오는곳 자리가 없어서 통로쪽에서 겨우 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