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로아온 : 
카멘의 대성공 + 금강선의 온갖 똥꼬쇼로 디렉터 취임전까지 최고로 게임분위기 좋게 만들어주고갔음
로아 6년역사상 유일하게 11월인데 유저민심이 좋았던 시기였음
브레이커 자체가 역대급으로 잘뽑히기도해서 사실상 전재학이 유일하게 성공시킨 로아온이라고 봐도될듯

두번째 로아온 : 
초각성+싱글모드라는 역대급 치트키썼는데도 유저이탈 90% 역대급개좆망찍음 → 당장 무마하려고 초각로드라는 트로이의목마 투하
사실상 여기서부터 디렉터로의 밑천이 드러나기 시작함

세번째 로아온 :
순수하게 지 능력으로 4개월만에 감가 -80%쳐먹이고 라방킬때마다 게임을 나락보냄
거기다가 던파의 부활, 모비노기의 등장으로 유저들도 대다수가 이탈함 
방송인들도 더이상 로아로 먹고살 수 없다는 판단에 다른게임을 찾거나 현실로 취업하러감
카제로스라는 1부 마무리를 앞두고 섭종직전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