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 눈팅만 하다가
로아온에서 공개한 지표가 눈속임, 장난질, 갈라치기로 밖에 안보여서 제 생각 글로 작성해봅니다


1. 시즌3 엄거래 521%  증가 그래프


이 그래프를 보고 옆에 다계정 나이스단 등을 언급하면서,
단순히 짝대기 4개 그어놓고 "521% 증가" 
유저에게 쌀숭이 또는 쌀숭이로 전향한 유저가 5배 증가 된 것처럼 보이게 하고 있는데 

이는 거래골드추정액이고
골드 인플레에 따른 영향이 더 큰거죠
시즌2때 100:200 기준 10만골=현금20만원
시즌3때 100:40   기준 50만골=현금20만원
거래했다고 가정하면 쌀숭이들은 
거래금액은 동일한 현금20만원이지만 거래골드는 500%증가하게되는거죠

골드수요는 증가했는데 왜 화폐거래소 거래량은 그대로인가?
화폐거래소 쓰는사람 입장에선
시즌2에선 패키지 효율이 별로니 화폐거래소가 우선이였는데
시즌3에선 패키지사는게 더 이득이니 화폐거래소를 안쓴거 뿐이죠
화폐거래소 사용할 유저가 패키지구매로 이동된거 뿐이고
지표에서 패키지 팔이로 쌀팔아서 패키지 사게끔 한 스마게도 한 몫 했죠





2. 2막출시후 시작된 골드가치하락?



디렉터는 
"카제 2막 출시이후에 골드가격이 크게 하락했다. 게임에 큰 변환점으로 보고있다. 이 시점부터 여러분들이 골드부담을 크게 느꼈고 나이스단이니 보품단이니 온몸비틀면서 게임을 했다. 이 시점이 큰 변환점이다."
라고 언급했습니다.


시즌3 직전 골드 시세 40후반대 였습니다

로아온에서 보여준 그래프의 2막 출시직전에 높았던 골드값은
시즌3 시작+초각성로드로 유저들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을때이고 가장 고점이였던 지점입니다.
고점찍고 제자리 찾아가는 과정인거죠

강화 달릴사람 다 달리고 주차했으니 골드값 제 자리를 찾아간 것이지,
저 시점을 딱 집어서 게임에 무슨 큰 변환점이 있었고 할 게 아니란겁니다

인게임 경제 폭망한건 쌀숭이와 스마게의 합작인데 
스마게는 쏙빠지고 쌀숭이와 유저를 갈라치기 했다고밖에 안느껴졌습니다

1640 그동안 안쳐낸이유? 위험 시그널을 재대로 받아들이지 못했다고 했는데 
아니죠 1640은 스마게 입장에서 꿀통이였어요
1640찍는데 가장 효율좋은 방법이 점핑권 받고  3티어 패키지 다사는거였으니까요
지난 겨울 슈모익 기간동안 1640단은 12만명 이상 증가/ 1580은 35만명 이상 증가했어요


3티 패키지 다사는데 10만원이고
12만명 중 최소 1만명만 패키지 다샀다 해도 매출10억이니
다계정 해오던 유저 입장에선 한달이면 본전뽑는 1640 안할이유없고
스마게 입장에선 황금알낳아주는 1640 쳐낼이유 없던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