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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2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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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가 조금이나마 다시 부활하기 위해서는...우선 디렉터가 교체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전재학도 잘할 수 있다고 응원하는 애들 아직 있던데,솔직히 기회는 충분히 줬다고봄. 내가 전재학 디렉터에게 부정적인 이유는, 운영도 운영이지만, 소통에대한 노력이 전혀없었음. 라이브도 로아가 이렇게 아파지니까 어쩔 수 없이 나와서 사과하려고 방송킨거지, 그전에는 나와서 게임에 대한 이야기와 소통? 전혀 없었음. 말을 잘하고 못하고가 문제가 아니라, 자신의 소통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되면 그만큼 더 노력해서 유저들에게 다가와야 하는데, 전재학은 그냥 지금까지 유저와의 소통을 "자신은 못하니까"라는 식으로 피해온 것 처럼 보임. 이건 디렉터로 상당히 문제가있는거임. 이런식으로 유저를 무서워하고, 피하기만 하는 디렉터를 무엇을 보고 따라가겠음? 금강선이 풍둔아가리술이라고, 운영은 그때도 못했다고 금강선 욕하는 애들 많은데, 내가 생각했을때 애초에 게임에서 완벽한 운영이라는건 거의 불가능하다 생각함. 말을 잘한다는건, 그만큼 금강선이 유저들과 진심으로 소통을했고 그렇기에 유저들은 "현재"가 조금 못미더워도 "미래"를 바라보고 게임을 할 수 있었던거라 생각함. RPG는 현재도 중요하지만 미래에 대한 기대감도 굉장히 중요함. 이 두가지요소가 적절히 섞이지 못하면 그게임은 오래가기 힘들다고 봄. 금강선때는 이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굉장히 컷기 때문에 그만큼 흥했다고 생각함. 나도 당연히 처음엔 금강선의 뒤를잇는 자리라 부담이 많이 될거라는 생각에 전재학 응원도 많이했지만 지금까지의 행동들을 보면 솔직히 전혀 응원하고 싶지가않음. 이건 능력의 문제가아니라 노력과 의지가 그만큼 부족한 것처럼 생각되기 때문임. 솔직히 이제 전재학의 뒤를 잇는 정말 로아를 사랑하는 디렉터가 다시 나타나지 않는이상, 아마 로아의 추락세는 멈추기 힘들다고 봄. 물론 그런 사람이 현재 스마게에 있냐는건데... 그것까지는 잘모르겠으나 메이플도 강원기가 망치고 신창섭이 살려낸 것처럼 결국 리더가 바뀌어야 게임이 다시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함.. 이상 혼자 주절주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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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전국절제협회] 폭딜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더워요33] 무적007은.........
[수인사람] 나와같이 나락으로 떨어져줘






아까비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