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른 파푸니카 엘가시아 볼다이크

이런 예쁘고 화려한 대도시에 있다가 칙칙딱박한 거지깡촌 쿠르잔같은데 있을라니까 영 맛이 안삼

시즌2 초기에 페이튼에 갇혀서 존나 구르던 때가 있었는데
첨 파푸니카갔을때 너무 화사해서 시력상실할뻔했음

진짜 좀 화려하고 예쁜 대도시 가고 싶다
그래서 림레이크 기대 많이 했는데 슈샤급 깡촌인거 보고 절망함

믿을건 세이크리아의 성지 라사모아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