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계속 기다려왔었어 얼마나 아름다운 날인지
아직 끝나지 않은 이 여름은
영화가 아니라
너희들의 차례야
영화가 아니라
우리들의 푸름이야
영화가 아니라
우리들의 여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