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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4 18:35
조회: 356
추천: 2
요즘 나이값 못하는 꼰대들이 너무 싫다본인 26살임
동네 집앞에 마트에서 물건살려고 들어갔었음 장바구니 들고 다니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물건 살거 여러개 양손가득 무겁게 들고서 계산을 할려고 카운터 앞으로 갔는데 줄이 좀 긴 거임 아 무겁네 하면서 기다리는데 내 앞에서 어떤 꼰대 1명 오더니 자기 차 앞에 주차했다고 자기 먼저 해달라는거 알바여자애 아무말도 못하고 아저씨껄 먼저 계산하려길래 내가 아저씨 줄 안보여요? 이러니까 자기 차 앞에 주차했다고 먼저 한다길래 차를 그럼 주차구역에 잘 대던가요 했음 나보고 싸가지가 없다는데 첨부터 피해?를 보는 나한테 자기 먼저해도 되냐고 물어봤으면 시간부자인 내가 좋은게 좋은거라고 무거움을 잠시 더 감내하는걸 안했겠냐고 이 줫같은 꼰대들한테는 져주고 양보해줄 생각 절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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