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적에 부모님이 그거로 자주 다투셨는데
특히 제사같은거 할 때 아버지는 절해라 어머니는 기도만 해라 ㅋㅋ 아우 스트레스
그래서 그런지 무교인 지금도 장례식같은거 갈 때 절 못하고 묵념 비슷하게만 하게 되더라
이게 심리적으로 잘 안고쳐지넹 굳이 고칠 필요 없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