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 파견 이슈때 유각 확률 자체에 의문점 생겨서 확률 공개하라 하고 소보원에 민원넣고 했었을때 있잖슴?


영지 파견은 갸챠권 팔이로 해석할수 있어서, 공정위 소보원 쪽에서 문제 있다고 행정명령 내려왔을때


그때 스마게가 선택한게 확률 공개가 아니고, 영지 파견을 없애버려서 확률공개 사항에서 벗어나버리기 였음


확률공개로 신뢰도 얻기와 법의 허접을 이용해서 빠져나가기 중에 후자를 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