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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6 18:31
조회: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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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방 알바할 때 겪어본 것들전국피씨방 금연패치 이후에도 배째라 전좌석 흡연구역 장사하던 피씨방에서 알바함
주요 손님은 90% 정도가 문신충 건달, 화류계 여자들 1. 여자손님이 누가 화장실에 똥 싸놨대서 가봤더니, 변기가 아니라 변기커버에 쌈 씨1발 당연히 내가 치움 2. 술쳐먹고 번쩍번쩍 날개달린 플래시껨하던 아재 흡연부스(?)에 있는 재떨이에 오줌 쌈. 이것도 내가 치움 3. 구석에서 누가봐도 수상한 사이트 하던 손님 어케 알았는지 경찰이 출동해서 양손포박 당하고 끌려감(나중에 듣기로 불법도박 사이트 운영하던 사람이라고) 4. 연예인급은 아니고 키크고 잘생긴 양아치 손님 있었는데 양다리 걸쳤었는지 여자 둘이 머리끄댕이 붙잡고 뒹굶. 남자는 대충 말리다 구경만 하더라 5. 전화예약으로 친구분들이랑 자주 오던 연예인 남자분 오토바이 사고 크게 났는데 연락하던 곳이 피씨방이라 이쪽으로 연락와서 여자친구 분 연락해드림. 기사도 났었는데 그 이후는 모름 백수남자인데 여친이 사준 스포츠카 끌고 다니는곳이 1년 365일이 피씨방인 존잘남도 있고 별의별 사람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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