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모코코분이 하키드나 2관에 유기돼서 설마 하고 구조대 파티를 모아봤는데 10분도 안 돼서 구조대 출발했네요. 아는 모코코도 아닌데 일단 모코코 면 도와줘야지 하시면서 오시는 분들 보고 로아의 따뜻함을 오랜만에 느꼈습니다. 이 글을 보실는지 모르겠지만 구조대 도와주신 분들 소중한 시간에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