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던 = 일정이 확실히 픽스되어있음, QNA나 앞으로 진행하겠다는 개선점에 대해 확실함이 느껴짐(아 언급했으니 해주겠구나)

로아 = 거의 모든 일정이 두루뭉실함.. 이번업데이트에 이런거 나올거다.. 저런게 나올거다.. 앞으로 이런거할거다..
그래서 언제한다는건데?
로아 오래 해온사람들은 거듭된 로아식 공수표던지기에 지쳐서 이제 저방식에 환멸이 날 거라고 예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