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 예고의 예고, 알고있었던 몰아서 패치하기
보수공사 선언 등
접은 유저들이 다시 돌아보게 할만한 대단한건 없었음
대부분 돌아오진 않을듯
근데 의미있는 것들도 있고 아직까지 하고 있는 유저들은 끝끝내 1코까진 더 줄만한 그냥 딱 생각했던 정도의 로아온
물론 쌀숭이 잡는건 좀 신기하고 의미있긴 함
무난한 정도인듯 지금 로아는 무너진 집이라 보수공사 하는게 맞긴함

2부 - 걍 병신인게 이거 안하는게 민심도 더 나았을듯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가는데 이건 뭐 ㅅㅂ ㅋㅋ
질문도 준비해온걸텐데 진짜 이딴식으로밖에 못하나?
그정도 답변 준비할거면 안하는게 낫겠다 라는 판단을 못하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