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서가 안배한 대적자여, 이제 존재를 증명할 시간이다

이게 요번 소개영상에서 카제가 내뱉은 핵심 대사인데 검마랑 같은 의도는 아녀도 본인이 밑거름될 의도는 있는 것 같은 느낌이

죽은자들의 세계인 심연에서 탄생한 신이니까 자신을 희생해서 결국에는 세계에 죽음을 불러일으킬 의도로 그러는 건지

아니면 루페온이 일으킨 태초의 반역? 이후 탄생한 생명이 필멸을 지니게되면서 심연이 생겨나고
할족이 일으킨 전쟁으로 안타레스가 심연을 집어삼키며 상징적인 의미로 심연에서 태어났다고 스토리에서 풀어낸 것이고
아비를 벨 여린 자이자 로아온에서 카제의 의지를 이을 자로 나오는게 카단이 되는건가 궁금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