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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3 01:22
조회: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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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로아온 보고 확실히 이제 떠날 사람은 떠나고 남을 사람은 남겠구나 생각함물론 이미 떠난 사람은 돌아오지 않겠지
난 로아 아직 재밌어서 남긴 할거임 그래도 확실히 이번 로아온은 아쉬웠던건 맞지 로아의 앞으로의 비전을 확실하게 말해줬더라면 싶었는데 그게 없었고 유저들에게 확 와닿을만한 내용이 없어서 아쉬웠음 그리고 이번 로아온이 왜 더 아쉽게 느껴졌냐면 물론 5월 라이브 방송에서 이미 로아온 관련 내용들이 많이 나왔기 때문에 우리가 새로운 느낌이 없었지 그리고 발표 순서도 수정했어야 하지 않았을까 싶음 전재학 디렉터는 로아온 시작과 동시에 로아가 현재 가지고 있는 문제를 정면돌파 하기로 했지 솔직히 현 문제들을 정면돌파 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좋다고 생각했지만 로아온 여름 이벤트 내용 전 내용들은 2부 QnA로 다 넘겼으면 어땠을까 싶음 현재 로아의 문제점들을 다 파악하고 있고 대처방법까지 나름 회의를 통해 고민해서 고안해 냈기 때문에 초반에는 "현재 로아의 문제점들을 잘 알고 있다. 이건 2부 QnA 시간에 자세하게 말씀드리겠다."고 한 뒤 여름 이벤트 내용들을 쭉 발표했으면 어땠을까 그리고 2부에서 바꾸기로 한 시스템들을 설명했더라면 로아온의 전체 흐름이 그래도 더 낫지 않았을까... 아무튼 이제 로아는 좀 정신차리고 로아온에 했던 약속들 잘 지켜줬으면 좋겠음 콘크리트 유저들은 잘 잡아놓고 로아온 할 때마다 유입 잘 할 수 있게 하면 되잖아? 뭐 로아온은 어차피 계속 할건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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