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이랑 만날 심적 금전적 여유가 없다
이렇게 떠들어놓고 얼굴한번 안보고 이별통보해버리더니
평소에 전여친한테 찝적대서 내가 껄끄러워하던 새끼랑
사귀고있는 거 같음
와 진짜 사람새끼들이 어떻게 이렇게 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