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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14:48
조회: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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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찐따랑 일진녀썰보면다 구라같은 느낌이 드는데
나랑 집사람 얘기를 썰로 풀면 진짜 딱 그거임 나는 평범한 가정집에서 집학교학원 다니면서 초중고동안 여친한번없고 던파랑 겟앰프드하던 완벽한 찐중에 찐 이였고 MBTI 그 소심한게 E였나 그게 나고 I가 아내성격임 와이프는 파란만장함.. 얘기하자면 장인어른 장모님 얘기부터 해야해서 진짜 구라같은 썰느낌인데 간단히요약하자면 장모님댁은 유복한집이였는데 택시하시던 장인어른이랑 만나려고 집나와서 아이둘낳고 지병으로 돌아가시고 장인어른은 아이둘을 키우시느라 육아는 거의 방치 일만하시고 아이둘은 거의 스스로 살아남기로 사는데 둘째가 내아내임 그러다 재혼도 하시고 그재혼한집에도 언니가있었는데 그언니따라 반강제로 일본에 가서 중학교 2년동안 거의 쌩으로 던져지는데 1년만에 일본어 마스터하고 체육도 잘해서 육상부도 하고 똑띠해서 인정받았으나 여권 문제로 쫒겨나다싶이 한국에 홀로 가게됨 그어린애가 ㅋㅋ 진짜 여기까지만 써도 구라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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