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벽, 광기의 축제도 재밌었고, 페이튼도 눈물났고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베른남부, 엘가시아의 완벽한 기승전결, 플레체 등 스토리, 연출 좋은 거 많은 데 스토리 민지 오래라 잊고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