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겜 하는 지인이 헬에 푹 빠져서 찍먹으로 시작해봤는데,
군단장시절 생각나고 생각보다 재밌는거 같아

리퍼님은 4마쯤에 죽으셨고, 난 폭탄 깔면서 망치 맞고 희생했는데,
잘하시는 홀나님 워로드님이 멱살잡고 캐리해주신 덕분에 깬 것 같은 느낌

쿠크헬 인기많은 이유를 알겠다 재밌네
다음은 아브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