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는 그렇다쳐도
밥먹다가 아님 밥먹고 나서 담배 피운다고 시간잡아먹고
대중교통이나 그런거 타고 나면 담배 마렵다고 또 피고

회사에서 담배피는놈들 담배피러나가서 뻔뻔하게 시간 몇십분을 잡아먹음
그래놓고 들어와서 비흡연자들 쉬거나 수다 떨면 왜 일안하냐 일 다했냐? 이러고 꼽주고

횟수도 장난 아님 진짜 시도때도 없이 피러가서 몇십분씩 태우고옴
연계도 ㅈㄴ 함 뭐 잠깐 전화 받으러갔다가 담배 펴,잠깐 커피 사러갔다가 담배펴,잠깐 비품사러갔다가 담배펴
담배 안피는사람이 전화받고 커피사고 비품사고 그러고 회사 들가기 전에 잠깐 쉬고있으면 뭐하나? 하거나 심하면 꼽까지 주는데
담배 핀다고 그러고 있으면 별 신경도 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