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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5 06:23
조회: 53,806
추천: 92
무과금 풀유각 10겁작의 이야기 : END![]() ![]() 9개월의 노력 끝에 완성해따 근데 상상작 1745+은 더퍼 전에 불가능할 것 같으니 슬슬 현질 해야겠다 싶다 노오오오오오오오력만으로 풀유각 10겁작 해봤으니 이제 이만하면 됐다 싶다 이전부터 영끌 버스한 거 아니냐? 하지만 버스는 최대한 지양했는데 차피 시간도 없고... 공방 버스에서 통수를 제대로 맞고 역겨워서 버스를 완전히 배제했습니다. 영끌 버스했으면 지금 쯤 상상작에 1745+ 됐을 것 같기도? ![]() 그동안 고생 많았다 와따시 이제는 적당히 과금도 해 가면서 편히 쉬거라 ------------------------------------------------------ 작년 무과금 풀유각 도전할때부터 여러 번 말한거지만 완전체 0원 무과금은 아니애오 21년도 아브렐슈드 까지는 현질도 좀 하고 25강도 돈으로 때려 박아서 달렸는데 계승으로 25강이 19강으로 계승 빔~ 맞으니까 이걸 굳이 돈 질러가면서 선발대에서 갈려야 싶더라고요... 그 당시 때려박은 돈이 지금 뿌리는 이벤트 점핑권의 가치보다 훨씬 낮죠.....ㅜ (당시 레벨 1520) 무튼 옛날부터 꾸준히 말하는 얘기이지만 완전체 0원 무과금은 아닙니다. 아브렐슈드 계승 빔 맞고 현타와서 과금을 멈추고 무과금으로 전향했다 < 이게 가장 정확합니다. 20년도에 로아를 시작하고 ( 리퍼 출시와 동시에 로아 복귀 = 시작 ) 21년도에 무과금으로 전향하고 21 22 23 24 25 약 5년에 걸친 기간동안 순수 노력만으로 여기까지 왔다고 자부합니다. "어쨌든 5년 전에 과금을 했었네? 무과금 코스프레임" 이런 의견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맞는 말씀이시니까요. 커뮤니티에 기록을 남기고 싶었다는 것과 나중에 오랜 시간이 흐르고 "나도 이렇게 노력할 때가 있었지..." 하면서 하나의 추억으로 남기고 싶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응원해주시고 축하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의도치 않게 글 내용이나 제목이 거슬리신 분들에게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누군가의 스펙업과 성장이 다른이에게 성장 동기가 되고, 저 또한 그랬던 것 처럼 돌고 도는 RPG의 흐름에 모두 같이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달려나가는 그런 선순환으로 받아 들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남은 더 퍼스트 레이스와 더 퍼스트 이후로도 남아있는 로아의 남은 여정에 모두들 지치더라도 조금만 더 힘을 내고 더 퍼스트 기간 힘내봅시다.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고로 조만간 스펙업 효율로 찾아뵙겠습니다. 제가 여러분들께 보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가이드 " 저는 효율충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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