쑈가 너무없음 같은 카드를 완화를한다는 내용이더라도 말하는 어투가다름 예를들면 카드같은걸보자 떠상출시도 BM을 일부분 포기하는거고 이번 썸머에서 다룬것도 BM을 재투자해서 포기하는 형식인데 너무 담담하게말함.

금강선이 말했던 게임 내 경제 구조 개선을 위해 매출의 17%를 차지하는 더보기를 골드로 바꾸면서 재투자하겠다 17%를 강조하면서 포기하겠다 유져들을위해서 과감한 선택인데 말하는 어투에서도 게임사에서 이정도를 포기한다고? 이런 효과가있겠지? 근데 저것도 엄밀히 따지면 지금으로 보면 그게 그렇게 큰건가? 이런 의구심이 생기게됨 저때 당시에는 저게 정답이라도 지금은 반드시는 아니라는거지 그만큼 어떻게 말하냐에 확 달라짐.

이번 썸머에서 카드를 일부분 포기하겠다 이런 내용이전에 그래프를 보여주고 이정도 비중을 차지하고있었다 떠상을 출시하는것만으로도 이정도 타격이있지만 이번 계기로 큰 결심했다 이걸 포기하면 얼마정도가될까요? 이러면서 게임사는 지금 게임의 정상화를위해 많은거를 포기하고있다 어필할수있는 기회인데 너무 담담하게 포기하겠다 이거만있으니까 저게 큰건지 작은건지 감이안옴.

카드뿐일까? 작업장을 쳐내면 이정도의 효과가있을거라고 예상된다 혹은 신뢰도 자체도 나름대로 경제잡아보겠다고 패치하려고하는거잖아? 우리가 아는건 단순하게 유져들이 골드를 쟁여놓고 안쓰고있구나? 이거뿐이지 저걸했을때 얼마나 효과가있을지에대한 설명이없으니까 와닿지가않음.

저런부분을 같은 내용이더라도 금강선이 조금더 잘한부분은있는거지 전재학은 그런부분이 미흡했을뿐이고 패치자체는 앞으로도 지켜봐야겠지만 서폿 AS가 추가적으로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