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184가 기점인듯
살면서 제일 맘에 든 키가 183임 불편함도 적고 키커보여서 좋음
지금은 187~188임

일단 눈에 안띄고 싶어도 보임
ㅈ같은 조장을 나서는 사람 없음 반 강제임
적당한 담벼락 앞에 서면 머리가 개뜨거움
동전 빨리 못 주워 담음
대중교통이 존나 불편함
외모가 평균이하면 더 실망하는 눈치임

키작은거 불편한거 아는데 키큰 사람들은 처음부터 큰게아님
작았던 시절이 있음 그래서 비교해보면 큰게 좀더 불편함

그래서 다시 태어나면 작게 태어나고 싶냐?
그건 아님 불편함을 감수해도 큰게 더 좋음

근데 불편한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