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 푹 쉬고 서폿 노려보면서

"딜러의 딜링능력은 서폿의 버프 업타임에 크게 좌우되며

버프 업타임 도중 자주 끊기는것도 참았고 낙인 유지도 제대로 안되면서

케어가 모자라서 파티원들 피빠지는거 본인도 알아서 힐장판 자꾸깔았으면서

무엇보다 저쪽 딜러스펙이 나보다도 훨씬 강한데 투사가 뜨는건 당연하다.

오히려 기믹수행으로 투사인데도 가족사진에 나왔는데 내가 문제냐?"

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내가 내성적이여서 그냥 "도구년아" 한마디 했더니 공대 뒤집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