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다닐때 고시원 자취햇는데
학교서 중간 쉬는 시간에 집 잠시들르면 신음소리 개나서 밖으로 대피하고
밤에도 시끄러웟는데 냉장고 소리+떠드는 소리
지금사는곳은 방음 잘되서 너무 평온하네…
맞은편 성당도 잇고해서인지 
조용히 사는 분위기같은거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