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아무도 모른다며 자꾸 문제의 심각성을 모르는 것 같음
누가 봐도 주변 사람이 봤을 때 눈살찌푸려지는 행동인 걸 일깨워주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
사실 위 내용은 내 머리속 상상이라는 거고 오늘 저녁 마라탕 먹을까 순두부찌개 먹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