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사람 좀 통통하신데
160에 80키로 중후반대였던것가틈
남자친구가 있으심.
남자분이 먼저 번호 물어보셨다고 함.
회사동료도 얼떨떨 했다고…

오늘 그 남친분이 회사 오셔서 봤는데
남자분은 마르고 심지어 잘생기셨더라고.
곧 결혼하실것같아.
남자분이 집 준비했다고 지역 얘기하고 그랬다나봐

근디 여자분도 통통한데 그 얼굴이 예쁘심.
이목구비가 예쁨.
인서울4년제에 지금 대충 중견회사 다니고
집안도 좋고 요리도 잘하고 성격도 좋으시긴해.

그정도쯤 되면 살집이 중요한건 아닌가 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