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스카우터 구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고 옆에서 속삭이던 남자분이랑
자신도 한때는(한 상아탑 때까지는) 스카를 키웠다고 쉴드로 쳐주시던 여성분이 생각난다

하지만 그들도 모를것이다...

나는 창술을 데헌으로 바꾸고 바드로 스카를 바꾸고 건슬로 호크를 바꿨고 리퍼로 블래를 바꿨다는 것을...

4아르데 출격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