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가랑도 바드랑도 깐부해봤는데
지금 깐부인 바드가 스펙이 더 높고 그 "공깎"이 있고
헬악귀일 정도로 로진남인데
예전에 같이다니던 도화가한테 받는 케어가 훨씬 안정적으로 느껴졌음

퍼클런 문제면 이것도 꽤 큰 지분 할양해가는거 아님?
트라이단계에서 딜러가 맞으면서 패턴파악하는건 중요하다보는데

난 사실 바드고 도화가고 안키워봐서 잘 모르지만
걍 그렇게 느껴서 몇자 적어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