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주차구역 같은거라 보면 됨.

버스타는 사람들이 다 장애인이다 이런말은 아니고, 불편한 사람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는거지.

스트레스 받기 싫어 트라이 안하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몸이 불편해 키보드 마우스 누르는게 벅찬 사람도 아주 드물지만 있을 것이고

귀찮은 사람도 있을것이고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는건 당연한 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