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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9 16:39
조회: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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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픔 = 혈당 이었구나.밥먹고 몇시간 지나서 배가 고프다? 배가고프다는 착각 신호를 뇌에서 주는거고 그냥 혈당이 떨어진거구나 하는걸 알게됨. 그 배고픔 소금 입에 털어넣고서 음미하고 물 조금 먹고 잠깐 버티다보면 몸이 지방 분해하고, 글리코겐 분해해서 어느순간 정신 멀쩡해지면서 혈당 높아지며 배고픔이 사라짐. 그래서 느낀게 금식 16시간 정도때 배가 한 번 고픈데, 그것만 버티면 2일이건 3일이건 4일이건 생각보다 16시간때처럼 배고프다는 생각이 들지 않음, 가끔 배고파도 이것또한 혈당이 평소보다 떨어져서 그렇지 시간 지나면 다시 안 배고파짐. 다이어트 기간중 그걸 수십번 겪고나니까 이젠 아 대충 혈당 떨어졌구나 좀만 버티면 되겠네 하고서 식욕 조절이되네. 난 진짜 씹댓지라서 이번에 독하게 생각하고서 다이어트 하는중인데 이걸 알게되니까 편해짐. 배가 고프다, 이걸 며칠 동안 해야한다고? 못해먹겠다. 가 아니라 배가 고프네, 몇십분 후면 안 배고파지겠네, 이러면서 객관적으로 판단이 내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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