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인 본캐 배틀마스터(1700 딱코)

와 파이어펀치 번개킥이 된다고?
아니 주먹에서 불이 나오잖아요ㅋㅋ 라는 생각으로 가볍게 만듬.
그러고 접음.

닉네임이 나름 레어하다보니(라이트닝)
시즌2 초창긴가 21년도 9월에 복귀했을때도 생각없이 함

복귀하고 보니 시너지의 왕 뒷짐단 수장 등등
"앆! 인식존나게시발좋아배틀마스터님님님님!!!"이 되어있었고
그대로 본캐 레츠고.

카에베즐겁게 즐기다가 접고 다시 복귀함.


2. 블레이드(1680)

놀랍게도 생성 당시에는 사멸룰루였음.
배틀마스터는 룰루. 블레이드는 사멸룰루.

그래 어짜피 가볍게 할거 인식 좋은캐 하자 ㅇㅇ했다가

자고 일어나니 온갖 고스펙 기술로 떡칠
사멸 룰루때보다 훨씬 강력해~~ 가 됨.
그래서 부캐로 확정.


3. 건슬링어(1670)

1, 3주년 제복에 홀려서 생성함(제일중요)
2. 3스탠스를 다루는 금손인 나ㅋㅋ 어엌 섹스ㅋㅋ

진짜 별거 없음 이 2개로 만들었다가
친구들한텐 금쪽이새끼 됐음.

왜?
"이새낀 배마할땐 멀쩡한데 왜 건슬만 하면 저럼"
지금도 아 이새끼 건슬이네
소리 들음.


4. 충모닉(1670)

짬좀 쳐먹고 나서

야 10멸홍 한세트로 평생울궈먹는
신이 내린 배럭캐릭이 있대!!!
이래서 만들었음.

근데 하다보니 재밌네, 내부별딜2카 되네
통짜경면 존1나좋네 기믹파이터레츠고 하다가

하브 이후 나오는 컨텐츠들 중에서도
막 병신되는 관문없는 국밥도르로 전직.

앞으로도 계속 배럭으로는 안고갈듯.

물론 나는 얘를 기초수급자형 딜러라고 부름
왜? 뒤질거같으면 안뒤질정도로만 버프해주니까ㅇㅇ;;


5. 리퍼(1660)

벨가버스의 업보로 병신됐을땐 안하고
그래도 버프먹고 사람됐을때 키움.

그냥 순수재미도르로 하는듯
님도 대가리 돌리셈 애들 날라감

근데 진짜 재미로만 따지면 엄청남
성능은 모름 배척 안당할정돈 되는거 같기도


6. 아르카나(1660)

인벤에서 맨날 기린들 패고 놀리고 wwe하다가
나도 기린 한마리 장만해봐? 하고 만들었다가

그대로 물려버린 케이스.
"아 씨ㅣ발 버릴까???" 라고 고민할때마다

무기특재가 붙어서 생존한 케이스.
98돌까지 만들어져서 걍 한평생 함께할 운명인듯.

원정대 내에서 제일 적응하기 힘들었고
지금도 적응못했다고 하면 될듯

황제하는데 앞으로 나이 5살 더먹으면 못할거같음
관절 다박살나서 ㅇㅇ









개좆밥새끼야 왤케템렙 낮음 하는데

접었다가 복귀했어 오빠들

그래도 원정대 내 모든캐릭으로 카멘4관 많이 다녔으니까

슈모익도르 아님 ㄹㅇ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