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발생한 총기 사고 피해자는 유명 피부관리 업체 대표 아들인 것으로 파악됐다.

21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전날 오후 9시 31분쯤 송도국제도시 아파트 33층에서 총기로 피격당해 숨진 피해자는 유명 피부관리 업체 대표 A 씨(60대·여)의 아들 B 씨(33)다.

B 씨는 전날 아버지인 C 씨가 쏜 사제 총기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심정지 상태에 빠져 결국 숨졌다.

당시 범행 현장에는 B 씨 부부, 자녀 2명, 지인 등과 함께 C 씨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었다.




뭐지...남자가 와이프한테 자격지심 있었나...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