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문화의 시초가 저런 한정된 자원인 벌목같은데서 싸움나서 생긴게 아닌가 싶은데..

-메- 도 그런 문화가 본인 할 땐 자리가 있어서 극혐이긴 했지만

그렇다고 둘이나 셋이서 하는 건 걍 안하니만 못한 비효율의 극치라

또 메에선 한때 그런 자리 문화를 운영진들이 의도한 사항일테고ㅋㅋ


그나저나 암만 로아가 자리 문화 없다지만 요즘 남 뻔히 하고 있고 하는거 봐놓곤 보라색 나무만 골라서 먹는다던지

걍 얼굴에 철판깔고 벌목하는 인간들이 너무 많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