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부랍시고 남자 하나씩 꼬셔서 유사연애나 즐기고 다니는 너, 이제는 창피한 줄도 모르지?
입으론 정의로운 척, 행동은 지들이 욕하던 그 사람들이랑 똑 닮아가는 거 진짜 웃기지도 않아ㅋㅋㅋ

이번엔 또 길드 하나 제대로 터뜨렸다며? 얼마나 조용히 지낼 수 있을지 두고 보자~
늘 그렇듯 니 편 갈라치기 시작할 테니, 이번엔 또 누가 니 옆에 남아줄까 나름 기대된다ㅋㅋㅋ

근데 진짜 궁금해서 묻는데 니 남친은 너가 온라인에서 무슨 짓 하고 다니는지 알기나 해?
아님 걔도 그냥 니 수많은 ‘깐부’ 중 하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