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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9 18:46
조회: 63,478
추천: 139
"역시 버프는 여자가 줘야 제맛이라니까~ㅋ""ㄴ...네? 그게 무슨...." 바드는 당황한 나머지 하프를 떨어트렸다. 그리고 떨리는 손으로 다시 하프를 줏은 뒤, 블레이드를 쳐다보며 말을 이었다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그런말을 하세요.. 이..이거 공대 내 성희롱이에요..." "우리 바드씨가 예민하다~ 성희롱이라니~ 그냥 웃자고 하는 소리지" "......." 여기에서 괜히 한마디를 더 얹었다간 자신만 바보가 되리라. 바드는 치밀어오르는 감정을 삼키며 담배를 피러 옥상으로 갔다.. 옥상에는 홀리나이트가 있었다. 이 사람은 남자니까 나처럼 이런 수모를 겪진않겠지? 바드는 자신이 방금 겪었던 일을 홀리나이트에게 이야기했다. "바드님... 저라고해서 그런 수모를 겪지 않는건 아니에요.." "에? 남자인데도 그런일을 겪는건가요?" "가끔...특이 취향을 가진분들이 계세요.. 전 그런분들을 주로 담당하죠..... 스카우터분들이....배터리? 뭐라나..다른애들은 못해주는거라고.. 최근엔 건슬링어님들도.. 자기가 어느 자세로 있든 전 잘받아준다고... 사실 요즘 너무 힘들어요............" "그..그런...." 이곳에서는 남자든 여자든 안심할 수 없는건가? 불현듯 옥상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발키리였다. "ㅋㅋ 서폿 두명이서 재밌는 이야기를 하고있네? 아주 복에 겨워서말이야. 특히 홀리나이트 너. 힘들어?" "아닙니다" "아니야? 아니면 축오통벌려 이년아. 개벽 들어간다" ![]() "응기잇♡" 자극이 너무 강렬했던것인지 홀리나이트는 그 자리에서 실신해버리고 말았다. "요즘 서폿들 정신머리봐라. 딜러님들이 화가 많이 나셨어. 내가 친히 정신머리 교육 해주러 올라온거야. 고마운줄알아 바드, 이젠 니 차례야" 바드는 공포에 질려 미친듯이 계단을 뛰쳐내려갔다. 저 사람은 어째서... 분명 맨 처음에는 같은 포지션으로 입사했는데 왜 착취하는쪽이 되어버린거야... 거짓말.. 거짓말이지? 나..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하는거냐고.......싫어... . . . 그날 밤... [제목 : 야 우리 회사 불여시년있는데 존나 어이없음] 개같은년이 맨날 가슴 존나 내놓고 다니고, 남자딜러들? 자극하는 그런 옷 입고 다니면서 ㅋㅋ 사실 목 길어서 핏도 별로임 ㅋㅋ 근데 이쁜척 지림 피해자인것처럼 오늘 막 힘들다구 지 혼자 공대 탈주함 ㅋㅋ 그년때문에 내가 할 일이 많아졌어 ㅋㅋㅋㅋㅋ 근데 사실 개보다는 내가 훨씬 낫긴해 ㅎ 저년은 가끔~ 성과 좀 크게 나오긴하는데 난 꾸준하게 하긴 하거든 ㅋㅋㅋ 잘 나갔다 불여시년 ㅋㅋ 이제.. .... 딜러들은... 다 내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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