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한 게임을 했으면 '너 아직 그 게임하니?'  이라고 말을 했고
망한 게임에 사람들 구하러 온 구조선
망한 게임에서 도망친 x난민 이라고 했는데

언제부터가 출신을 따지고 유저들끼리 갈라치기가 시작됨
유저들을 욕하는 문화가 생기고
서로를 혐오함

메난민 시절에는
'돈 안써도 된다고!!!'
'아바타 공짜라고, 펫 공짜라고, 자석펫 기본이라고'
'오리망치 그만사..  10배 넘게 뛰었어 ㅁㅊ놈들아'
같이 서로 재밌게 포장됐던 것 같은데

언제부터 이런 문화가 생겼을까

면치기를 끝낸 이정재씨의 표정처럼
혐오를 끝내줄 누군가가 있었으면 좋겠다.
난 그 분을 위인으로 모실 자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