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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0 16:33
조회: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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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사를 욕하고, 유저끼린 갈라치기 안하던 시절이 있었는데망한 게임을 했으면 '너 아직 그 게임하니?' 이라고 말을 했고
망한 게임에 사람들 구하러 온 구조선 망한 게임에서 도망친 x난민 이라고 했는데 언제부터가 출신을 따지고 유저들끼리 갈라치기가 시작됨 유저들을 욕하는 문화가 생기고 서로를 혐오함 메난민 시절에는 '돈 안써도 된다고!!!' '아바타 공짜라고, 펫 공짜라고, 자석펫 기본이라고' '오리망치 그만사.. 10배 넘게 뛰었어 ㅁㅊ놈들아' 같이 서로 재밌게 포장됐던 것 같은데 언제부터 이런 문화가 생겼을까 면치기를 끝낸 이정재씨의 표정처럼 혐오를 끝내줄 누군가가 있었으면 좋겠다. 난 그 분을 위인으로 모실 자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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