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쉑일때 보호소에서 임보로 데리고와서



휴가떄 집중케어하고



일다닐땐 데리고 다니면서 케어하고



먹여 살려놨더니





형아 한테 깝치고



휴지는 걸레짝 만들고



그래도

손달라면 


손도 주고



와서 애교도 부리고




이름부르면 쫑긋쫑긋하고



귀찮으면 보기만하고





바보같기도하고









게임하다가 시선강탈도 오지고..





직접 올라와 방해도 하시고




재밌다 참